내일 부산으로 놀러가니깐 어서 자야지.
그리고 회라던가 돈까스라던가 실컷 먹어서 살 좀 찌자...
그리고 이번 부산 여행에 하루종일 생각할 주제도 정리 해야지.
1. 쓰고 싶지 않는 주제는 글로 쓰지도 말기.
오히려 내가 쓰고 싶고 움직이게 만들 정도의 소재로만 글쓰기.
2. 계획한 대로 흘러 가지 않았을 때의 대처법
3. 내 글의 철학은 '우선 내가 좋아하고 만족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니 그런데 이게 왜이리 힘들지?
4. 내 속의 가부장제
5. 가성비가 우선이냐, 완성도가 우선이냐.
6. 정말 이대로 가는게 내 인생의 플랜이였던가?
7. 다짐이라는 것이 시간이 지나면 금방 흐려지는 이유.
8. 내가 흥미가는 소재로만 쓴다면 내가 쓰고 싶은 주제로는 글을 못쓴다는 건데....
사색 여행이라고 할 수 있겠지?
천천히 생각해보자.
그런데 잠이 안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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