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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15 일기

일기

by @blog 2024. 10. 16.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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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르겠네





공감도 안될 뚱뚱한 여자 성격을 왜 나한테 자꾸 물어봐?
난 태어나서 다이어트 한번도 안해볼 정도로
뼈말라라서 뚱뚱한 사람 마음을 전혀 몰라.
😀😀😀😀😀😀😀😀😀
앞으로도 모를 거고 ^^
😀😀😀😀😀😀😀😀😀














2. 꿈


꿈이라는 거, 시리즈도 있는 걸까?
과거 서울로 외국인과 놀러가는 꿈 꿔는데,
어제인가?
또 꿈에서 서울로 놀러갔는데 일본인 관광객 친구랑 친해지는 꿈을 꾸었다.
그 친구가 rm 팬이라고 해서 나도 팬이라며 방방 뛰며 좋아했는데 깨버렸네.




그런 것을 보면 꿈도 수많은 우주 속의 한멍의 나이거, 나는 어떤 우주를 두 번 갔던게 아닐까?








3. 변태





프로게이머 리뷰할때는 전혀 문제없었는데
방시혁 사진을 올리고 나서 부터는 갑자기





“엄정화 ㅅㅅ의 여왕”
“ㄱㅊ가 안서”
“ㅂㄱ가 금방죽어”
“ㅅㅅ할때 느낌”
“며느리 ㅂㅈ에 불방망이 ㅅㅅ”
“방시혁 성적취향”
"방시혁 그곳 크기"





같은 변태적인 단어로 들어오는 사람이 생겼다.  신기하지?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팬질- 카테코리를 한동안 닫은 적이있다.




그 변태 꼭 벌 받아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변태라는 거 까발려지게 해달라고 했는데,
몸이 온통 붓기로 부풀게 해달라고 했는데
과연 성과가 있으려나?
겉으로는 점잖은 척 할 거 아니야.










4. 무난한 맛



무난하기, 평범하기가 더 힘들더라고.
특히 내 글은 뭔가 삐족빼족해서 평범하게 써보려고 하거든?
너무도 잔잔해서 맞고 불고 있는지도 모르는 바람처럼 말이지.
튀지 않는 것이 이렇게 노력이 필요할 줄 몰랐다.



헤이터도 없고 팬도 없고 아무도 없는 나의 잔잔한 에세이 쓰기.
이미 잔잔하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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