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넵 받았어요. 상
지난번에 말한 그거 상, 택배로 고이고이 와서 잘 받았다.
후훗. 이거 말고 공모전 출품한 거 진짜 많은데 슬슬 소식이 와야하는데...
어서 티스토리에 또 자랑하구 싶다구 ☺️☺️☺️☺️☺️
2. 이 글을 쓰기 위해 태어난 사람
그런데 11월 10일에 보낸 공모전 있잖아,
물론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이 글을 쓰기 위하여 세상에 태어난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나 자신이 크게 만족했던 글이었다.
종종 작가중에 어떤 대작을 쓴 후에 죽는 사람 많더라고.
대표적으로 단테, 신곡을 쓴지 얼마 안되어서 죽고 말이지.
(베아트리체 망상 빠돌이 단테)
그 사람이 태어나서 명작이 만들어진걸까?
그 사람은 명작을 탄생시키기 위해서 태어난걸까?
3. 빼빼로데이
당연 빼빼로 못 받았고
내일 사서 나혼자 맛나게 먹으려고.
빼빼로. 혼자. 제일. 맛.있.다.
4. 지구멸망
도대체 언제 하는 걸까?
3차 세계대전은 언제일어날까?
대지진 대홍수는 언제 오는 걸까?
평탄한 시간이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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