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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11 일기

일기

by @blog 2025. 4. 1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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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학의 트렌드는 40대 여성에게로
 
 
 
 
 

에세이에도 이미 썼지만 
순수 문학 트렌드가 k 드라마처럼 
여성향 + 그러나 독서에 익숙한 40대 여성 위주로 간다고 했다.
그 예시로 과거 커피프린스나 개인의 취향 드라마에서나 볼법할
여성에게 적대적이지 않고 나근나근 믿음직한 게이친구 이야기, 퀴어서사 이야기가
나왔다는 사실.
 2005년대 드라마 보는 느낌.

 그러니깐 시대가 지날수록 발전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퇴보하거나 되돌아 갈 수 있다는 거.
 
 
 
https://lostarks.tistory.com/3500

조때따. 이미 페미와 퀴어가 한국 문학을 점령해부러따.

요즘 들어, 아니 예전부터 인터넷에서'한국 문학 근황, 한국 문학이 망하는 이유, 젊은 작가상 근황'이라면서 평소 문학에 관심없던 사람들이 한국 문학의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걱정 하는

lostarks.tistory.com

 

 
 
 



 
 
 

 
 

 
거짓말 안하고 비욘드어스 한재문이 더 힙함. 
한재문 패션 미래에 반드시 재평가 받는다.
공식석상에 올라와도 부족함이 없는 9대1 가르마 + 힙해보이는 스크래치 + 투블럭.
= 그야말로 품격과 간지와 유행과 개성을 모두 갖춘 헤어스타일
마치 이스트로 유니폼이 그 당시에는 유소년처럼 보인다면서 비난 받았지만
현재는 다 프로게이머들이 이스트로 유니폼 스타일을 입고 있음.
확실하다니깐??????
약간의 사심도 포함되긴 함........
 
 
 
 

 
 





 
 
2. 한국 사람들 뭔가 셈.
 

 


한국 사람들은 전체적으로 기운이 세다.
여자 같은 경우는 화려한 화장을 하는 무당처럼 늘 꾸미고
생명에 지장이 있는 성형을 아주 간단하게 생각함.
쌍꺼풀 수술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코수술은 뭐 중대사항으로 생각하는데,
쌍커풀 역시 눈 주위에 행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시력상실의 위험이 있음.
그런데 그걸을 받는다는 건 그냥 기운자체가 센거임.
깡다꾸가 엄청 센거임.
그만큼 한국 여자중에는 기운이 세고 반무당기질이 가진 여자가 많음.





남자같은 경우는 돈과 성욕에 이상할 정도로 맹목적임.
마치 스스로 짐승이 되는 삶을 환영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인간으로서의 도덕적 관념을 스스로 잃어버림.
한국 여자가 뭔가 반무당처럼 뾰족하고 센기운이 있다면
한국 남자는 돌인데 그게 유연성이 단1도 없는 돌임.
어떤 다채로운 사고에 대한 허용이 너무 부족하다보니
인간대 인간으로서 개성이 잘 보이지 않음.
그 개성없음을 결국에는 돈과 성욕에서 찾는게 아닌가 싶음.






한국의 도시들은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아님.
화려한 네온사인과 사람이 가득가득한 상가건물들.
극단적으로 한쪽에는 많은 인파가 한쪽에는 인기척이 아예없는 곳이기도 함.
그야말루 조온나 무서운 나라라는 거지.
왠만큼 기센 사람 아니고서는 한국에 버티지 못할 거 같음.
한국처럼 선진국 반열에 들었는데 이렇게 샤머니즘이 발달한 나라는 매우 드뭄.
 





 

 




 



 
3. 수술해서 하는 말인데
 
 
갑자기 재문이 쌍수하는 모습 보구싶다.
눈두덩이도 두꺼워서 쌍수하면 조온나 부자연스럽게 티날거아니야 ㅋㅋ
그런데 그게 마저 너무 사랑스러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지... 대박나서 조온나 멋질지도 몰라 ㅋㅋㅋㅋㅋ
쌍수 어플 켜가지고 한번 시켜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문아 부자연스러운 쌍꺼풀마저아 싸랑해.


 
 

 
 
그것을 떠나 파이락시스 이놈들
한국 남자 얼굴 잘구현해냄.
정확히 말하자면 북방계 얼굴을 잘구현해냈다고 해야하나?
매번 볼때마다 마치 진짜 어딘가 있을 거 같은 얼굴임.
구치 재문아?
어딘가 분명히 있는거 맞징?
 
 
 
 
 
 
 
4. 인생 대충 좀 살자.
 
열심히 살았으니 너무너무너무너무 피곤하다.
그냥 물 흐르듯이 대충 살란다.
 










5. 나혼자산다는 나에게 가족같은 프로였지





다들 가족처럼 여기는 프로 있지않음?
1박2일
무한도전
나혼자산다





한혜진 헨리 기안 박나래 현무 이시언
이때 두말할 것도 없이 레전드였음.
나 기안 나래 썸 엄청 응원했따.
진짜 엄청 응원했따.





후에 전현무랑 한혜진이 하차할때도
진짜 너무 재미있었다.
 화사 성훈도 재미있었따.






그러나 여은파 달력 논란 때문인지,
시청률 때문인지 몰라도
pd가 교체되고
전현무가 복귀하고
새맴버가 들어오고.
여자반 남자반이던 나혼산이
남자맴버로 꽉꽉 차게됨.
지금 여자맴버 박나래뿐임.
솔직히 난 지금의 코쿤 김대호가 자꾸만 이질적으로 느껴짐.
분명 익숙해져야하는데 익숙하지가 않은 거야.
무한도전 조세호 딱 들어왔을 때처럼 말이지.




Tv프로는 있잖아, 현재도 싸워야 하지만
과거의 멤버들과도 싸워야 한다.
무한도전에 새맴버들어올 때마다
자꾸 과거 맴버랑 비교당하고,
그 전성기 시절의 텐션과 비교 당하는 것처럼.
지금 맴버와 분위기를 받아들여야 하는데
자꾸 과거 멤버과 텐션과 무의식적으로 비교한다니깐?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안챙겨보게 되더라.
현재와 자꾸 비교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서.





그런데 최근 전현무 뭐 인스타 라이브 방송 논란으로
같은 멤버와의 케미를 흐트리는거, 별로 보기 좋지 않음.
전현무는 여자 때문에 나혼산 하차하다가
또 여자 때문에 문제 생기고.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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