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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뭔 자신감으로 모르는 여자 따라가고 음료수 마심?

일기

by @blog 2026. 5. 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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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모텔 약물 사건 있잖아,

그러니깐 남자와 만나는 척 모텔로 가서는 약물탄 음료수 먹이고

금품 및 옷을 탈취하다가 

남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있잖아.

이에 대해서 남자들 뭐 엄청난 일인 것처럼 아주 난리는 치는데 

모르는 사람과 만나는 거, 

모르는 사람이 주는 음료수 먹는 거,

그거 도대체 뭔 깡임? 

 

 

 

 

 

물론 범죄자가 잘못한게 맞긴해.

그런데 쉑쉑 여자랑 쉑쉑 으헤헤 거리는

남자의 지나친 경계심 부족 요것도 개웃기긴함.

여자 혼자 여행 가면 남자가 주는 뚜껑따진 음료수 먹지마라,

이런 거 여자 사이에서 당연한 통념이거든.

모르는 남자와 한방에 함께 있는 거 위험하다는 것도 그렇고.

 

 

 

 

그런데 남자들은 뭔 깡으로 먹는지 대단한건지,

아니면 자기는 범죄의 표적이 아니라고 생각한건지,

그것도 아니면 범죄의 피해자는 늘 여자에게 한정 됐다고 생각하는 건지. 

 

 

 

 

당장 나이트클럽 물뽕만 검색해봐도 여성피해자 존나 많은데 

김소영 사건 가지고 뭐 대단한 일인양 떠드는 거 존나 개역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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