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모텔 약물 사건 있잖아,
그러니깐 남자와 만나는 척 모텔로 가서는 약물탄 음료수 먹이고
금품 및 옷을 탈취하다가
남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있잖아.
이에 대해서 남자들 뭐 엄청난 일인 것처럼 아주 난리는 치는데
모르는 사람과 만나는 거,
모르는 사람이 주는 음료수 먹는 거,
그거 도대체 뭔 깡임?
물론 범죄자가 잘못한게 맞긴해.
그런데 쉑쉑 여자랑 쉑쉑 으헤헤 거리는
남자의 지나친 경계심 부족 요것도 개웃기긴함.
여자 혼자 여행 가면 남자가 주는 뚜껑따진 음료수 먹지마라,
이런 거 여자 사이에서 당연한 통념이거든.
모르는 남자와 한방에 함께 있는 거 위험하다는 것도 그렇고.
그런데 남자들은 뭔 깡으로 먹는지 대단한건지,
아니면 자기는 범죄의 표적이 아니라고 생각한건지,
그것도 아니면 범죄의 피해자는 늘 여자에게 한정 됐다고 생각하는 건지.
당장 나이트클럽 물뽕만 검색해봐도 여성피해자 존나 많은데
김소영 사건 가지고 뭐 대단한 일인양 떠드는 거 존나 개역겁.
| 여자는 남자를 볼때 남자의 시선으로 봐야한다 (0) | 2026.05.08 |
|---|---|
| 남자에게 딸 취급 바라는 여자 그냥 정박아 같음 ㅅㅂ (경험담) (0) | 2026.05.06 |
| 페미니즘 대처법 = 그냥 무시하기 (0) | 2026.05.05 |
| 무한도전 알페스... 1박2일 알페스... 를 집적 본 산증인 (0) | 2026.05.04 |
| 우루세이 야츠라 - 노동곡 ㅠㅠ (0) | 2026.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