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애교라는 거, 유아 퇴행이라는 거,
외국에서는 기괴한 것으로 취급되는데 한국에서는 매력으로 취급 받고 있음.
왜냐면 한국에서는 여자가 정박아, 부족한 사람, 딸 취급 하는 것을 사랑이라고 착각하거든.

내가 아빠, 딸 역할극에 빠진 부모 아래서 자라봐서 잘 알거든?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커플이다보니
여자는 남자에게 바라는게 많았고
남자는 전능감에 자기가 모조리 책임 진다고 함.
즉 남자는 자기 자신의 그런 멋진 모습에 취해버림.
결국 아비되는 사람 아내에게 너 앞으로 내 딸해라 선언하고 결혼함.
그런데 현실의 벽은 존나 높고 잔인하잖아.
아비는 아내가 딸처럼 무조건 따라주길 바랬는데 막상 불만을 토하니,
아비는 회피형 아내는 불안형 되어버림.
자기 아래인줄 알았던 아내가 닥달이니 너가 감히! 이렇게 나가버림.
여자 갈수록 신경 날카로워지고 바라는 거 더더욱 많아져서 남자 아주 도망치게 만듬.

결국 아비란 사람이 나 아빠 역할 못해 선언해버림 ㅋㅋㅋㅋㅋㅋ
이상형도 이젠 자기 보듬어주는 누나같은 여자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딸 취급 못 받는 어미란 사람 자녀에게 딸취급 바람 ㅋㅋㅋ
너가 내 엄마해죠 :)
내 미래 챙겨죠 :)
그건 너가 알아서 해. 난 딸이야 :)
진짜 어이가 없어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자식들 바라는 것이 있어도 말 못하고
성인이 되면 기다렸다는 독립하고 연락 차단 때림
내 여자가 딸처럼 보인다는 남자?
유통기한 길면 3개월, 보통은 3일 ㅋㅋㅋㅋㅋ
현실에 부딪히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도망쳐버림요.
그리고 딸취급 바라는 여자들, 걸스캔두애니띵 언제할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취급 기대하고 결혼하다 흑흑 나 가련해요 흘흑 이혼녀 브이로그 찍는 여자 한트럭임.
난 남자도 싫지만 여자 역시 개 싫음.


https://lostarks.tistory.com/m/1890
남편이 딸 취급하는데 행복하다고? 어째서? (내가 여자한테 인기없는 이유)
조금 오래된 글이긴 하지만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글을 보고 나는 경악했다. '띠동갑 아내가 딸 같아요 ^^'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소리야? 글 내용은 이렇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아내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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