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은 가족들하고 보내는 거라고? 그것은 옛말일 뿐

걱정이라는 핑계로 잔소리하는 사람들 틈에서 나와 스마트폰으로 시간 보내는 게 즐거운 추석이지 암

졸릴때 자고 배고플 때 맛있는거 먹고

어느 날에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의 기준은 자신이 정하면 됨.
강제성이 부여되는 순간 행복하지 않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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