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2022년 3주차 9월 주간일기 - 나의 신전 다.이.소.

일기

by @blog 2022. 9. 24. 01:04

본문

















지난주에 귀찮아서 안쓴일기...
지금이라도 부랴부랴 적어야겠다.




















1. 오늘도 비즈공예 , 내일도 비즈공예















반지 2개와 팔찌를 만들었다.



반지 하나의 경우는 레이스 느낌 나도록 하얀색과 투명색 시드비즈를 사용



예쁜데???



나쁘지않아.



심플이즈 베스트


























나머지 하나는 약간 뭐라고 해야하나...

약간 뉴진스 느낌의 반지?















뉴진스 느낌이 뭐냐고?

잘 풀린다면 키치함과 스타일리쉬함이 돋보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촌티나고 너무 어린아이 같은 느낌
















역시 무난한게 좋아.

















2. 남성스러운 척 하는 남자는 정말 별로임






그게 무슨 말이냐.




내 회사 상사가 소위 말해 야인시대에 나올법할 남자상인데 별로 믿거나 의지하고 싶이 전혀 들지 않는다.
아이러니하지?
보통 남성스러운 남자를 보면 여자들이 많이 의지하고 싶어한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그 반대다.
자신을 지나치게 남성스럽게 보이려는고 기쓰는 남자를 만나보면 매우 쫌스럽고 이기적인 부분이 많다는 것을 느낄 때가 많다.
차라리 유들유들한 남자가 더 쭈아!ㅎ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예를 들자면...














과거 내가 열렬하게 싸랑했던 그 남자같은 사람?







3. 다이소는 나의 신


다이소는 나에게 있어 신전같은 곳이다.

왜냐

나를 신이라는 느낌을 들게 만들어주니깐.


월급 타고 온 날 , 다이소가서 무언가를 두둑히 사면 아주 좋음



참고로 요즘 다이소 신상품이 있는데 뭐 파는 줄 암?










다이소 ^^




다이소가 다이소를 팜











4.


사랑이 떠나가고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순간 뿐이더라
잘만 만들더라
별 것도 아니더라









뱅시혁 사진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니깐
다른 일로 좀 정신을 팔아보려고 했다.
예를 들자면...












다이소에서 산 마스크 목걸이 줄









용도 외에 사용하지 마세요?









시로!









나는 전혀 귀를 뚫어본 적이 없어서 귀걸이가 없지만,
대신 언니가 사용하고 이제는 버리려고 하는 귀걸이와
다이소 마스크 줄을 이용해 목걸이를 만들어보자










완성!

^^












하지만 이거가지고는 아직 방셕을 잊을 수 없엉...













예전 제주도 여행때 주은 각종조개들









이쁘게 색칠해서 예쁜 병에 옮겨 담아야지!





















이렇게 하다보면....




셕짱을....



언젠가 잊을 수 있을 꼬야....










5. 좋아해야해 말아야해?


환율이 오르니 달러가치가 올랐지만 동시에 미국주식은 하락했다.


좋아해야해 말아야해?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