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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5 일기

일기

by @blog 2023. 6. 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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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리통 심한 사람에게

 

 

 

사람마다 통증의 원인이 다를지 모르지만 내 생리통의 원인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우선 철분이 부족하면 생리통이 있다고 해서 철분 영양제 및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었으나 변화 없음,

플라스틱 용품 때문이라는 말이 있어서 모두 유리로 바꿨으나 역시 변화 없음.

비타민 D 부족 때문도 아님.

면생리대 그건 쥐뿔도 효과 없고 불편했을 뿐.

자궁근종 그런건 전혀 없음.

(인터넷에 보면 생리통의 원인으로 자궁근종이라는 글이 유독, 엄청 많은데 막상 까보면 대부분 산부인과 홍보임)

 

 

사실 생리통이라는 건 경련의 일종이기 떄문에 그 경련을 진정 시켜주면 괜찮음.

그래서 통증 부위 주변으로 온찜질을 해주거나 마사지 해주면 효과가 좋다.

평소에도 온찜질을 해주면 많이 완화된다.

우선 나는 그랬다. 

물론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2. 예술가 자격사항

 

예술가 뭐 어쩌고 저쩌고를 지원을 하면 예술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신청해보려고 한다.

그런데 절차가 너무...........너어어어어어무 까다로워.

우선 문예지 위주로 자격이 증명된다는 것도 스트레스 받고.

그래도 안하는 것보다 해보는게 좋으니 도전해 볼 생각이다.

 

 

 

 

 

 

3. 바닷가

 

바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알아서 잘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내가 힘을 주고 작용을 해야지만 움직이는데

바다는 그냥 가만히 두어도 알아서 잘 움직인다.  

마치 보이지 않는 거대한 존재의 영향력을 볼 수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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