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번년도 목표, 전자책 10권 내기...
1권은 냈고 2권째는 지금 쓰고 있고, 3번째 책은 한 절반 정도 쓴 거 있고...
음... 다 만들면 나만의 책으로 1권씩 싹다 만든 다음에 책장에 꼽아놓아야지.
얼마나 뿌듯할까?
내 책장을 나만의 책으로 싹다 채우는 거야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05
‘나만의 책’ 만들기, 7000원이면 오케이 - The PR 더피알
“기존 방식으로 ‘나만의 책’을 만들면 최소 300만원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7000원부터 가능합니다. 책을 미리 만들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인쇄하는 발상의 전환이 성공 비결입니다.”부크크는
www.the-pr.co.kr

2. 돈 안되는 글
글을 쓰면 쓸 수록 느끼는데 이 분야는 정말 돈이 안된다.
물론 다른 창작 분야 역시 돈이 안되는 건 마련이지만
이 분야는 시스템부터 노후하고
출판사는 더럽게 많으며
책값도 더럽게 비싸면서 재미없는 글이 많다.
그래서 나도 글로 돈 버는 그냥 포기하고 취미나 자기 만족으로 쓰고 있다만...

3. 메종 드 히미코 = 더 웨일
영화 더 웨일과 일본 영화 메종 드 히미코는 스토리나 내용이나 거의 비슷비슷하다.
집을 뛰쳐나 온 게이 아버지.
엄마와 단둘이 살게되는 딸. 딸은 아버지를 증오함.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딸은 성장하는데 어쩔 수 없이(돈이 필요하거나 피치못할 사정이나) 게이였던 아버지와 함께하고 도와줌.
그런데 아빠는 시한부 인생.
그와 함께하면서 그의 마음을 이해함.
중간와 아버지의 의지와 반대되는 나쁜 남자 있음.
결국은 딸과의 화해
어쩜 이렇게 게이 아빠를 다루는 스토리는 하나같이 비슷할까.
사람의 창의력이 그거밖에 안되나 보다.
아니면 남자 감독의 창의력 한계인가?
나같으면 아부지 엉덩이 빵 차면서 개같은 소리 하지 말라고 할텐데.
여자가 가오가 있지.
그런 아부지를 뭐하러 용서하고 빌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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