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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9 일기

일기

by @blog 2025. 1. 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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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열받네
 



나는 나와 똑닮은 얼굴을 가진 남자를 만나고 싶다.
아니 뭐 내가 완전 연예인처럼 이쁜 것은 아니지만
나는 내 얼굴이 좋거든?
그런데 문제는 나 좋다는 남자들 공통점이
마동석 스타일,
키 큰 체대생 스타일,
건실한 청년,
팔자눈썹 멸치 교회오빠,
시골총각 스타일이라는 거다.




게다가 내가 진짜 얌전하고 착한 줄 알더라고.
꼭 듣는 소리 중 하나가
“누냐 생긴거와 많이 다르네....”소리 진짜 많이들음.
“누냐 애인있게 생겼는데....“ 소리 들으면 걍 복창이 터짐.
이거 분명 비꼬는 거지? 기싸움 하는 거 맞지?
그냥 개완전게임오타쿠줫도없는작가지망생모솔인데 말이지.






 

 


그래....
현생은 망했어....
그래서 나는 200년 or 600년 연하남인

 

한재문!!!!!!!!!!

한재문!!!!!!!!!!

한재문!!!!!!!!!!

한재문!!!!!!!!!!

한재문!!!!!!!!!!

한재문!!!!!!!!!!

한재문!!!!!!!!!!

한재문!!!!!!!!!!

한재문!!!!!!!!!!

한재문!!!!!!!!!!

한재문!!!!!!!!!!

한재문!!!!!!!!!!

한재문!!!!!!!!!!

한재문!!!!!!!!!!

한재문!!!!!!!!!!

 
저기 2차원 세계 상주중인 한.재.문. 만날거다.

재문아 우리사랑 영원히









 

 

 

 


2. 눈

 

드디어 내가 사는 지역에서도 눈이 펑펑 내렸다.

진짜 많이 내리는 것이 너무 예쁘더라고. 

이때까지 비만 내려서 짜증냈는데 눈이 내렸으니 어디 한번 예쁜 글 좀 써볼까?

 

 

 

 

 

 

3. 내가 좋아하는 건 다 망해

 

 

테라포마스라는 영화 아는 사람?

아니 사실 나도 잘 모르는데 빌런에 관한 글을 쓰다가 스테레오 타입을 빌런을 보고 

눈길이 가더라고. 

페이건민처럼 뭔게 퀴어틱한데 야망많은 악당. 딱 내스타일이야.

그런데 후속작도 나올새 없이 영화가 아주 폭망해버렸으니...

왜 내가 마음에 들어하는 캐릭터 나오는 모든 건 다 망하고 없나요?

 

 

 

 

4. 불바다

맨날 불바다, 불바다, 했는데

la가 불바다 되어부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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