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신명의 뜻이 뭐야.
하늘과 땅을 주관하는 신령님이라는 뜻이잖아.
어떻게 보면 약간 범신론 느낌도 나지만
확실한 것은 어떤 의지 있는 존재로 본다는 거지.
야훼는 한물간 퇴물이고
불교는 알고보니 풀소유였고
그래서 범신론이 좀 힙하고 세련 됐다면서
자꾸 불규칙적인 이 세계에 어떤 인격을 부여하던데,
만약 이 세계가 인격을 가진 존재라면
페미니스트 비건 가부장제 찬성 혐오자
범성 혐오주의자
논바이너리 바이섹슈얼 원나잇 매니아에
조울증 조현병도 있어서 환청 환각 다 보는
특출난 병신놈이겠네.
나쁜 놈이 더 잘 살고
착한 사람은 픽하면 죽고
가난한 사람은 성격 포악하고
잘먹고 잘사는 사람은 기본 이중인격자.
내가 볼때 천지신명은 매맞는 아내 신드롬 가지고 있는게 분명하다.
천지신명의 말을 안들으면 안들을수록
그 사람을 사랑해서 매달리고 도와주는 것 같아.
그런 인격체에게 뭐를 받고 뭐를 존경하며
뭐를 배우고 숭배하라는 거야.
옥황상제는 덜 떨어지고 염라대왕은 쿨병 찐따에
천지신명은 세상 자기 마음대로 안 돌아가자
결국 목매달고 뿅뿅 했다고 하던데.
생각하면 할수록 웃기는
‘인생에서 배울 것은 있다’라는 이야기.
천지신명아, 너가 사람이 되어
고생하는 인생 살아봐라.
인생에서 배울 점도 나름 있겠지.
그 배울점은 너가 알아서 잘 찾아 보고
우선 내가 천지신명할테니깐 넌 꺼져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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