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팬픽
앞으로 팬픽은 무조건 3인칭으로 써야지.
1인칭으로 쓴거 진짜 내가봐도 너무 오글거려...........
내가 썼는데 내가 오글거려서 보기가 힘들어........
다행히 한재문 팬픽은 3인칭으로 써서 요캇타
2. 내 티스토리.
내 티스토리는 재미가 없다.
조온나 재미가 없다.
뭐 어그로를 끌 정도로 누구를
원한삼아 아이돌이나 연예인을 디스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이 좋아할법할
귀티나는 법,
여자 꼬시는 법,
월 1000만원 찍는 법,
그런 내용도 없으니깐 말이지.
뭐 조회수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뭐라고 해야하나........특색이 없다고 해야하나.
그러니깐 명확한 무언가가 없어.
예를 들어 과거에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만 다루었지만
그 다음에는
에세이 + 간간히 방가놈 팬질하는 + 일기 티스토리 + 프로게이머
그 다음에는
에세이 + 간간히 아이돌 팬질하는 티스토리 + 일기 티스토리 + 프로게이머
지금은
에세이 + 게임 캐릭터 팬질하는 티스토리 + 일기 티스토리 + 프로게이머
그야말로 짬뽕 개 짬뽕 티스토리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과거 컨셉으로 가려고 하니깐
오래된 게임 외에는 또 흥미가 안가네.
도대체 이 티스토리 뭐야?????????라며
감이 안잡히시는 분들 많으시죠?
잡종 티스토리입니다.
에세이 많이 보셔요.
3. 아..........
아........
비욘드어스 제작진이 얼마나 한재문 광대뼈에 진심이었는지
진짜 굴곡이며 그림자며 제대로 만들었음.
저런 노력을 무시하면 아주 나뿐 거임!
그래서 나 한재문 광대뼈 딥키스 갈기고 싶다..........
4. 병신 유대인
과거 넷플릭스에 파하?
Farha
파르하.
팔레스타인 소녀가 겪는 전쟁 상황이야기인데 넷플릭스에서 갑자기 요것을 내려버렸다는 사실.
유대인들이 집단 반발하고 들고 일어났거든.
자기들이 팔레스타인 땅 야금야금 먹었다는 사실이 불편했나보다.
유대인 쉐리들
자들은 2차세계대전 피해 받은거
한평생 우려먹고 영화로 지겁도록,
그리고 지금 소재로 쓰고 있으면서.
내가 이래서 유대인들 꼴보기 싫음.
초등학교 때부터 유대인 징징 영화가 너무 많다는 것을 인지했었음.
거기다가 헨리 포드를 포함해 조금이라도 유대인 뭐라하면
입막음 하려고 눈에 불을 켬.
자기들이 최고로 도덕적인척 하는 여초카페 보는 거 같음.
그것 외에도 종종 어떤 미디어를 통하여
어떤 세력의 힘을 느낄 수 있는데
예를 들어 꾸역꾸역 게임이나 영화에 Lgbtq 집어넣으려는 사람들,
킹덤컴2에 갑자기 게이를 집어넣는 놈들,
유대인이 뭐 아직도 피해자네 뭐네하는 지겨운 영화들,
Black live matter인지 뭔지 때문에
디즈니 주인공 싹다 흑인으로 만든 사람들,
나는 남자지만 정신적 생리한다는 말에도 동의하고 좋아하는 사람들,
자꾸 어떤 방향으로 꾸역꾸역
사람들이 싫다는데도 꾸역꾸역 가려는 미디어의 힘이 보인다.
이게 바로 일루미나티?
거기다가 유대인 쉐리들은 인류를 지배하려는 일루미나티 렙틸리언임 ㅋㅋㅋ
유대인 주커버그는 유우명한 랩틸리언이고.
결론은 유대인 속은 시꺼멓다.
5. 나 자신에게 칭찬해
3월달 두개 공모전 문제없이 완료했다.
100매동화도 내고
80매 3편도 다했고.
문제는 당선 되냐 아니냐인데
그것은 하늘의 뜻이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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