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콘노섹, 세상에서 가장 말도 안되는 여자들의 거짓말. 그냥 아예 쌩 구라같은 거지. "내 남친은 밥값 다 내준당~ ^^" 라고 하지만 뒤로는 데이트통장 만들고 남자가 데이트통장 카드 척 내미니깐 그것을 밥값 내준걸로 퉁치는 것처럼 말이다. 원래 여자는 남자에게 어떤 대접을 받느냐에 따라서 자존감이 올라가고 내려간다. 여자 중에 자존심을 버리기 싫다는 이유로 참아가며 연애하는 이도 있다. 남자가 나 많이 아껴준당~^^ 남자가 나 많이 사랑해준당~^^. 하지만 통계같은 것을 보면 정말 제대로 아껴주는 지 의문이 들더라고. 여자의 거짓말이 뽀록나는 순간이다.
인터넷에 보면 한국이 OECD 낙태률 1위, 콘돔 미사용률 1위라는 뉴스가 꽤 많은데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여자는 낙태의 위험을 떠안고서라도 남자와 사랑한다는 증거 아닐까? 물론 감촉 때문에 여자쪽에서 먼저 자처했을 수도 있지만 그 감촉이 성병에 대한 위험을 감수하고 피임약을 꾸준히 먹으며, 자궁 건강에 이상을 주는 낙태보다 좋은 건가 의문이 든다. 뭐 그것맞 감당할 수 있는 거라면 인정. 알고서 그런거라며느인젙, 하지만 갑작스러운 임신에 예상했다는 듯이 반응하는 여자보다 ‘손발 부들부들 눈물 줄줄’ 거리며 연락 안받는 남자친구에 하소연 하는 여자들은 무엇인가. 뒤늦게서야 내몸 아끼겠다고 노콘노섹 선언하며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그녀는? 즉 처음부터 미래에 생긴 일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그냥 남자친구가 하자고 하니깐, 나도 즐기고 싶으니깐 하는 거지 뭐. 그런데 그게 남자에게 아낌받고 사랑받는 여자의 모습인지는 잘 모르겠네.
아물론 낙태률 1위는 과장된 소리인데 아무리 "OECD Abortion"를 검색해도 인터넷에 나오지 않고 대신 위키백과와 (List of countries by abortion rate)와 worldpopulationreview(1 사이트에서 나와있는 낙태률 통계를 보니 대한민국은 그냥 중간 정도 수준으로 나와 있다. 아마도 개독교들의 아기사랑 ♥ 나라사랑 ♥ 정신에 입각해서 만들어낸 가짜 뉴스거나 혹은 조작을 안하면 여성혐오를 못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이야기가 아닐까? 다만 10년 전에 비해서 질외사정 비율은 늘고 콘돔 사용률은 줄어들다 못해 10%대에 머무문다는 거(2, 또 세계적으로 콘돔 사용률이 낮아지는 추세(3라는 기사를 자주 접함으로서 콘돔 사용이 줄어든다는 것은 진짜임을 알 수 있다. 콘돔 사용률은 줄고, 낙태는 늘고, 미국 같은 경우는 전체 가구 중 무려 17%가 싱글맘이라니.(4 우왕~ 이제보니 유교걸은 오직 나 혼자뿐이였네? 여성분들! 도대체 어떤 세계에서 살고 계신 건가요? 노콘노섹이라며. 자기 몸은 자기가 지켜야 한다며. 갈수록 여자가 멍청해져가고 있는 건지, 아니면 남자가 똑똑해져서 여자에게 콘돔을 쓰지 말라고 잘 구슬리는 건지 알 수가 없네.
이처럼 이제 여자가 연애를 하려면 배짱과 패기, 내 자궁의 안전보다 남자를 더 사랑하고 싶다는 대단한 각오를 가져야지 할 수 있는 전유물로 변해가고 있다. 그래도 과거 여자들은 싸우면서 타협은 했거든. 개념녀라는 소리를 들을 지언정 "야, 그건 좀 아니지 않냐?"라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도 있었고. 허나 혼전순결을 전제로 사귀는 것도 아니고, 애인관계에서 성관계가 있는 것은 당연한데 위의 통계치가 사실이라면 이제 연애에 있어서 여자들은 자발적이든 비자발적이든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다는건데... 그게 사랑 맞나? 적어도 내가 아는 아는 사랑은 남자 기분 좋아라하는 것보다 서로의 안전을 우선시 여기는 거로 아는데 아닌가? 내가 이상한 건가?
특히 연애에 있어서 정서적인면보다 성관계 위주로 과도하게 발전하는 현상도 주목할 만하다. 편지를 쓰거나, 작곡을 하거나, 철학적인 토론을 나누는 이런 성숙한 정서적인 면보다 옛날에는 변태적인 행위(5라고 취급받던 구강성교나 하드코어물에 나올법할 항문성교 쪽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또 여자들이 들어준다는 거. 과거 이러한 체위들을 지금으로 따지자면 개목걸이 채워서 알몸으로 길거리 산책시키는 것만큼 부탁하는 사람부터가 창피해하는 법인데, 이 커트라인이 점점 내려가면서 결국에는 연애인지 포르노인지 구분이 안가기 시작했더. "피이... 남치니가 그게 좋다고 해서 어쩔수 없는뎅..." 라고 말하는 여자는 오히려 솔직하다. “아닌데. 나는 내가 좋아서 적극적으로 하는 거라고.”라고 말하는 여자는 어째서 여자가 좋아하는 것보다 남자 좋은 것에만 능동적 인지 생각해 봐야한다.
왜 그러겠어. 자기 입으로 능동적이라고 말해 놓고서 남자의 눈치를 보고 남자의 지지를 무의식적으로 바란다는 뜻이지. 가족에게도 안보이던 아량을 만나지 몇년 안된 남자 앞에서 “난 능동적이야”라며 다해주고 있으니깐. 생리통 진통제 두 알 먹으면 내성 생길까 걱정하면서 구강암 위험이 있는 구강성교와 노콘섹스라니 이게 왠말? 이래서 삶에 있어 우선 순위가 중요하다는 거다. 어째서 남자에 미친 여자 비율 중 우울증 기질이 많고, 우울증 걸린 여자가 같은 여자보다 굳이 남자를 만나고 기대려고 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남자의 사랑이 만병통치약처럼 보이겠지. 실상은 섹스에 기인해서 섹스에 끝날 정도로 그리 단단하지도 않는데 말이다. 또한 사랑방식에도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건지 의문인데, 보통 남자는 동등한 입장에서 여자를 사랑하는 것보다 내가 귀여워 해준다, 내가 봐준다, 내가 챙겨준다, 이런 마인드가 많고 그것은 같은 사람이 아닌 자기 아랫 사람에게나 할법할 사랑 방식이다. 그런 거보면 참 성경이 대단한 거 같은데, 물론 내가 7일만에 세상을 창조하고 여자 혼자 임신하며, 그 임신한 아들이 죽은자를 살렸다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 구절만큼은 참 무서운 통찰력을 준다. 창세기 3장 16절에 “네가 남편을 지배하려고 해도 남편이 너를 다스릴 것이다.“라며 이브에게 저주를 내리는 장면, 온갖 꾸밈으로 남자를 통제해보려고해도 그게 오히려 사랑으로 통제당하는 여성의 연애관을 보여주는 듯 하다.
잘됐네. 이참에 여자들은 연애에 있어 자신이 주도권을 가지며 남자를 좌지우지한다는 생각을 버릴 필요가 있어보인다. 노콘노섹, 성병검사 한번 하자, 그 말한마디도 못해서 눈치 보는 위치라는 걸 알 필요가 있다는 거지. 난 사랑받고 있으니 내가 더 우위에 있는 관계라고? 사랑받는다고 해서 우위에 있는 것이 절대 아닌데. 애완견이 그렇잖아. 애완견은 주인의 사랑을 받는다고 해서 둘의 관계에 더 우위에 있는 존재는 아니지 않나? 귀엽다고 머리를 쓰다듬 받는 것, 예쁜 옷을 입자 흡족한 미소를 받는 것은 사랑 받는 것이 아닌 귀여움을 받는 것이고, 그리고 귀여움 받는다는 것은 위에 말한 것처럼 아랫사람에게나 할법할 사랑 방식이다.
옛날 대학교 친구가 자기 남자친구가 노콘을 요구해서 절대 안한다고, 임신이라도 하면 책임져 줄꺼냐며 바락바락 따졌다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나는 당연히 남자들도 미연의 방지를 위하텨 콘돔 착용을 좋아할거라 생각했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그 친구를 통해서 알았지 뭐야. 그 친구 요즘 뭐하나. 잘 지내고 있으려나. 지금도 자기 부당한 일이 있으면 남자에게 당당히 말하는 그 성격 여전하려나? 아니면 결국에는 눈치보고 요즘 트랜드처럼 노콘을 하려나. 친구야, 여자가 가오가 있지. 그치? 똥강아지처럼 눈치 살살보고 남자친구에게 피임약 더치페이 하자고 말할까 말까 고민하는 건 누가봐도 여자가 아니지. 그치? 참 요즘 세상 연애 아무나 못하는 거 같아. 왠만한 배짱, 비위를 가지지 않고서는 못할 것 같아.
1)
https://worldpopulationreview.com/country-rankings/abortion-rates-by-country
Abortion Rates by Country 2025
Discover population, economy, health, and more with the most comprehensive global statistics at your fingertips.
worldpopulationreview.com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abortion_rate
List of countries by abortion rate - Wikipedia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The following lists include countries by total reported abortions, annual abortions and rates according to reports from governments and statisticians. The CDC or Guttmacher estimates do not account for medical abortion
en.wikipedia.org
미국 각 주 싱글맘 가구 비율 | 시카고 한국일보 - Korea Times Chicago
<미국 지도에 표시된 싱글맘 비율/ Visual Capitalist> 미국 전체 가구의 약 17%가 18세 미만의 자녀를 둔 싱글맘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쥬얼 캐피탈리스트(visual capitalist)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국
chicagokoreatimes.com
2)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709291074245022
피임법은 진화하는데…10년 만에 콘돔 사용률 1/3로 | 한국일보
www.hankookilbo.com
3)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2024/08/29/20240829500169
줄어드는 청소년 콘돔 사용률에…“성교육 방치한 결과” WHO 경고
세계보건기구(WHO) 유럽사무소 42개국 청소년들 조사 결과 발표 세계보건기구(WHO) 유럽사무소가 전 세계 청소년들의 콘돔 이용이 줄어들어 감염과 계획하지 않은 임신의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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